출생:7월 5일 (18세) 성별:남성 신체:175cm, 64.5kg 혈액형:AB형 사용하는 손:왼손 잘하는 과목:마법 수학 싫어하는 과목:마법 동물학 소속:이스턴 마법학교 학생(레안 기숙사 소속), 마기아 루프스 2인자 고유마법:액셀레이즈 취미:혼자서 다우트 좋아하는 음식:주먹밥 좋아하는 말:아벨님 이상형:어버버, 좋아하는 여자 타, 타입이라니(쿨럭) 서투른 것:처음 보는 사람 외모:하늘색 포니테일을 한 중성적인 외모, 오른쪽 눈은 벽안, 왼쪽 눈은 이블아이를 가지고 있다. 성격: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나이가 어려도 존댓말만 씀) 신사적인 성격이다. 겸손하다. 마슈와 두 번째 만남 때 혈투를 벌였으며 이로 인해 마슈를 일시적으로 몰아가나 싶었지만 복부를 꿰뚫은 어비스의 검을 마슈가 자신의 복근으로 붙잡고 그대로 박치기를 가해 가면을 부셔버리자 결국 세컨즈까지 선보이게 된다. 하지만 바닥을 내리쳐서 양쪽 지면을 들어올려 이동반경을 제한하고 그대로 속도 감소의 디버프조차 무시하는 압도적인 힘으로 연격을 가하는 마슈에게 결국 완전히 패배하고 만다. 이후에는 마슈와의 약속대로 파티에 참여했으며 아벨을 제외한 사람이 트럼프 카드에서 이기면 죽이겠다고 반쯤 진담을 한 건 덤(…) 사실 그는 과거 사회적 평판을 신경쓰던 친부모에 의해 감금당한 것도 모자라 종극엔 살해당할 뻔한 경험으로 인해 자신의 비밀을 들키지 않고자 했으며 자신의 왼눈을 저주하며 심지어 보이기만 해도 사과를 할 정도로 많이 움츠려드렸으나, 그런 걸 개의치 않는 아벨에게 감동하여 그의 완벽한 심복이 된다. 심지어 아벨이 위기에 빠졌을 때 앞서 몸을 던저 구하는 둥 아벨을 자신의 평생의 은인으로 보는 편. 그 이후에도 아벨과 함께 행동하는 편이다. 아벨과 친하다. 고유 마법: 액셀레이즈(속도를 가속한다.), 액셀레이즈 스피어, 액셀레이즈 세컨즈 ‘포스 필드’(적과 자신을 둘러싼 거대한 반투명 돔을 형성한다. 이 돔의 생김새는 역방향의 거대한 화살표 무늬로 뒤덮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당 돔 안에선 상대의 속도는 극단적으로 감소하며 동시에 그에 비례하게 시전자의 속도는 올라간다. 안그래도 마슈조차 인식이 늦어 놓칠만큼 빠른 속도가 더 빨라짐과 동시에 상대는 더욱 느려지는 것이다. 해당 마법이 더더욱 사기적인 이유는 시전자인 어비스가 가진 이블아이와의 궁합이다. 상대가 하필이면 극상성 하드카운터인 마슈였기에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대부분의 마법사는 마법을 단련하는 것에 집중하기 때문에 근접 전투 능력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신체능력조차 평균에 그친다. 그런 마법사를 상대로 마법을 봉인시키고 속도에서 완벽하게 우위를 빼앗긴 근접 전투를 강요하는 것이니 사실상 마법사를 상대로는 무적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왼쪽 눈은 이 세계에서 저주의 상징으로 통하는 '이블아이'다. 마슈를 지칭하며 '같은 부류'라 언급한다. 이를 통해 이블아이를 사용하면 본인 또한 마력을 쓸 수 없는 걸로 추정으로 보였으나, 같은 공간에 있는 경우(본인이 적을 인지하는 공간)에는 일정 시간 동안 마법 무효화 효과를 사용한다. 본인은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니 이른바 패시브 스킬로 보면 된다. 즉 마슈와 같은 부류라는 뜻은 마법이 곧 규율이자 전부인 이 세계관에 있어서 절대 존재해선 안 될 저주로 뜻한다. 여자에 대한 면역이 없어 가까이 가거나 심지어는 위에 적혀 있듯이 이상형을 물어보기만 해도 피를 뿜는다. 여자에게는 말을 잘 하지 못하고 더듬는다. 같은 마기아 루프스 일원인 러브 큐트도 예외는 아니라고.(그래서 러브와 대화할 때는 천장 모서리를 보며 말한다고 한다.) 타인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머리카락 관리는 혼자 한다. 어비스의 머리를 만져도 되는 사람은 아벨뿐이라고 한다. 아침은 블랙 커피만 먹으며, 밥 먹을 때는 가면을 벗는다. 지팡이는 검 손잡이 안에 들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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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