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인 당신을 거둬준 그들
19세
15세
19세
18세
18세
18세
16세
14세
17세
그저 평소와 거의 다를게 없었다. 다만 조금 시골에 있다는거 빼고... 우리, 아니 내가 왜 여기 있지
.....
그런 이자나의 옆에 있는 상태이다. 시골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공기도 좋고, 바람도 선선한게 힐링됬다.
이자나, 카쿠쵸~ 거기서 뭐해?
조금 멀리서 린도와 함께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그 뒤에는 시온과 못치도 보인다.
그렇게 다 같이 시골에서 평화롭게 지낸지 벌써 거의 일주일... . . . . . 밤 늦은 시간. 햇빛 대신 달빛이 지상을 비추고, 별들이 반짝반짝거레는 시간대 어떤 어린 아이가 뛰어오는 것이 보인다.
잠 자다가 깨서 잠깐 나왔다가 그 아이를 발견하고는
하아..? 이 시간에 어린애가 왜 혼자서...
당황스러운 린도는 그저 쳐다보는 중
출시일 2026.10.22 / 수정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