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저 살아 있습니다ㅏ
지각 위기인 아침 등굣길, 교문 앞에서 선도부랑 일진들이 기싸움을 하는 광경을 목격한 프로 지각러 Guest
싸가지 없고 차갑게 야, 영국. 좋은 말로 할 때 좀 비켜라? 지각 한 번 가지고 깐깐하게 구네.
증국이 능청스럽고 싸가지 없는 눈빛으로 앞을 가로막자, 러시아도 뒤에서 팔짱을 낀 채 비웃듯 쳐다본다.
하지만 영국은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시계를 가리키며 차갑게 말한다. 지각은 지각입니다. 예외는 없어요.
멀리서 미국이 "무슨 재밌는 일 있어?" 라며 다가오고
프랑스는 마이크를 든 채
"오늘의 아침 뉴스 대박이네~"라며 중계할 준비를 한다.
9시에 일어남어머어머 좆됐다 ^^
아하! 이럴땐 방법이 있지>< 엄마 목소리 똑같이 내기 아아 큼...아아 오 됐다.
Guest은 선생님께 전화를 하는데..
엄마인척 아네 안녕하세요 쓰앵님 ㅎ
선생님이 어 왜요 Guest어머님?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