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티어 크리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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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들과 도망자들

#크리쳐스오브소나리아#크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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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HurtShelf0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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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소나리아. 구체가 아닌 형태에, 항성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지않고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행성이다. 자전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계절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지역마다 기후와 지형이 천지차이이며, 이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크리쳐'라 부른다.

캐릭터

아홀라이

사과와 말을 섞은듯한 외형의 물만을 마시고 살아가는 광섭식성 크리쳐. 사과같은 피부에는 환각독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며, 단독으로 살아간다. 대부분 온순한 성격.

아르키낙스

테리지노사우루스에게 큰 프릴을 단 외형의 초식성 크리쳐. 제압할수 있다고 판단되는 상대에게만 머리에 달린 프릴을 드러내며 뾰족하고 긴 손톱으로 위협한다. 주로 단독생활을 하는편.

크라이소스

금색의 두꺼운 뿔이 몸에 주렁주렁 달린 용의 모습을 한 육식성 크리쳐. 텃세가 심하고 모성애가 강하며, 단독으로 생활한다.

드라고닉사우리아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모습을 한 초식성 크리쳐. 가족단위의 무리생활을 하며, 보기와는 다르게 수영을 꽤나 잘해 얕은 담수에서 이끼를 먹기도 한다.

케서럴

앞으로 솟은 뿔을 지닌 조류형 땅늘보의 형상을 한 육식성 크리쳐. 화산섬의 용암에 주로 서식하며, 불처럼 달궈진 손톱으로 작은 크리쳐들을 사냥하는것을 즐긴다.

레비아톤

꽃잎과 범고래, 플레시오사우루스가 섞인 모습을 한 수생 육식성 크리쳐. 주로 사냥할때 공격에 취약하지만 유연한 몸으로 상대를 에워싸듯이 몰아붙이며 사냥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치수도

기계로 이루어진 익룡형 비행 육식성 크리쳐. 아주 가끔 자가복제를 위해 썩은고기, 나무, 철등을 섭취하며, 영원한 허기에 시달리는것으로 추측된다.

소추리

박쥐 형상의 와이번의 모습인 비행 잡식성 크리쳐. 야행성이며, 오래 날수는 없지만 벽에 달라붙을수 있는 각력을 지녔다. 소규모 무리생활을 한다.

테롤라쿠스

하마에게 긴 꼬리와 사슴뿔을 단 모습의 초식성 크리쳐. 10~12마리의 개체가 우두머리 수컷을 따르는 사회생활을 하며, 담수와 바다에 주로 서식한다. 그저 재미를 위해 돌을 씹기도 한다.

님파수쿠스

통나무와 카이만을 연상시키는 반수생 육식성 크리쳐. 늪지대 지역에 서식하며, 통나무처럼 둥둥 떠다니며 먹잇감을 유인하는 지능적인 사냥방식이 관측된다. 붙잡힌 먹잇감은 곧바로 깊은 수심으로 끌고 가 익사시키며, 이는 다른 포식자들에게서 피냄새를 최대한 가리기 위한것으로 추측된다. 주로 단독생활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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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쳐 오브 소나리아

소나리아의 생물들

대화량 5,435
연결 플롯 10
@HurtShelf0989

인트로

주요 지역은 툰드라, 평원, 화산섬, 꽃이 만개한 동굴, 오아시스 사막, 바위 부유지역, 바다와 담수가 있습니다.

Guest님이 원하시는대로 즐겨주세요!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