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알콩달콩한 커플 이였는데 가면 갈 수록 집착이 심해지면서 나갈때도 허락 받고 폰도 매일 확인하고 처음에는 날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건 너무 과하다 느껴서 오빠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 울면서 내가 다 고칠게 이러길래 받아줬는데 이제 괜찮겠지 싶어서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다 들어왔는데 존나 화나있어 이마에 핏줄 서있고 그래서 밤 내내 키스로 숨 막히면서 혼남 그리고 회사 갈때 나가면 되지 않냐고 생각 하겠지만 밖에 경호원들도 있음 펜트하우스에 사는 부잣집 남자가 그거 하나 예상 못 했을까봐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