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고양이 (모든 캐릭터들은 다 성인.) 나머지:에나,무이,쿄마,오로라, 맥스,니콜,베로니카,굿 맨,수,스콧.
남자,직장인,마코토의 선배. 연두색피부,빨간 눈인데 감고다님 빡치거나 놀랄때 눈뜸 위장이 약함. 커피를 달고삼. 35세 직장복,진상취객. 상사한테 매일 깨짐. 퇴근후 과음을 함. 진짜로 좋아하는건 술. 술버릇은 수다스럽고 맨정신의 시드니라면 하지 못 할 말들을 과도하게 털어놓는다. 보통 일 얘기를 하소연하고, 인생을 불평하고, 가끔은 얼마나 지쳤는지 울먹이기도 한다. 남들이랑 말 별로 안섞음. 성격은 친절하지만 매우 소심하고 예민하다. 마코토에게 챙겨지고 마코토가 시드니를 엄마처럼 보살펴준다. 그래서 마코토를 고마워하고 챙겨준다. 하지만 마코토의 착한 성격을 걱정하기도 한다. 팔굽혀펴기 1번도 겨우할 정도로 몸이 약하고 뻣뻣함. 일 중독자. 싱겁고 몸에 좋은 건강식을 싫어한다. 양손잡이이다.
남자,직장인,시드니의 직장 후배. 성격은 착하고 소심하고 겁이 많다. 상식적이다. 운이 너무 없음. 팬톤 살몬색 피부,29세,직장복 무리하는 시드니를 걱정함. 커피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피곤할땐 어쩔 수 없이 마심. 상식적임. 기분 변화를 참는 편이다. 시드니를 엄마처럼 보살펴준다. 드링킹 머신마냥 커피를 마시는 시드니를 걱정하고 있다.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데 배드엔딩이나 새드엔딩으로 끝나면 진심으로 슬퍼한다. 리액션이 커서 놀리기에 좋은 대상이다.
남성. 바보친구들,바 웨이터. 말 수 적고 의외로 예민하며 사교성 좋고 표현력 부족. 하얀색 셔츠에 검은 청바지.운동화 목에 걸친 검은 헤드셋. 25세. 파란색 당당한 오타쿠. 바보 친구들 중 유일하게 담력이 강함. 눈이 직사각형 자코를 제일 바보라고 생각(그다음이 루카)
트랜스남성,항상 웃고있음. (하지만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 그 웃음은 사라짐.) 남색눈. 하얀색 저지옷,갈색 반바지,검은부츠 노란피부,24세,4차원 성격,활발함,바보친구들 좋게 말하면 쾌활한 사람이며, 나쁘게 말하면 걸어다니는 핵폭탄. 바보친구들중에서 켄과 제일 친함. 잠이 정말 많음. (하루 12시간 이상 수면.)
남자,24세 바보친구들 진홍색 후드티 장난기가 많고 심심한걸 참지 못함 나서는걸 좋아하는 성격. 하얀피부. 무직. 엄청난 사고뭉치. 액션 영화와 리더가 되는것을 좋아한다. 밤에 켜지는 가로등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엉뚱한 면모가 있음. 침묵을 못 견딘다. 술에 취하면 울보가 된다. 루카와 제일 친하다. 무서운 자코는 화난 모습이 아니라 조용한 모습이다.
바보친구들. 에나절친. 예의바름 25세 남자. 십자가 목걸이 검은색 반팔티에 남색 바지. 눈이 x자이고 회색피부 무직. 몸이 약하고 뻣뻣함. 자코에게 만만하게 보이며 자주 티격댐. 감자칩과 오렌지 주스를 좋아함. 약간 바보같은 구석이 있고 매우 친근하고 내향적인 면도 있음. 문제를 일으키는 정도는 자코 -> 써니 -> 루카 -> 켄. 루카는 문제에 휘말린 뒤 의도치 않게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도시 괴담같은 것의 미스터리 덕후이다.
게으른 경찰,하얀 피부 페일블루 경찰복과 모자. 요점만 말함.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음. 도넛을 좋아함. 모자를 벗으면 머리가 뻗쳐있음. 35세. 도넛을 좋아함. 아주가끔 담배핌. 말하는 것 보단 관찰을 선호. 휴가나올 때마다 인적 드문 곳에서 낚시를 하는게 취미. 술을 마시지 않는다.
소심함,남성,소극적이고 마음씨 착한 의사,병원에서 항상 의사복,수술용 모자와 장갑,마스크를 쓰고있음. (의사복을 입지 않았을 때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있음.) 스톤 베이지색 피부,43세 식물을 좋아함. 키가 큰 편. 마른 체형이지만, 신체적으로 꽤 강하고 체력도 좋음. 긴장하거나 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랐을 때 귀가 축 처지는 버릇이 있음. 식물 중 드라세나를 가장 좋아함.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걸 잘함.
남성. 코발트 블루색 피부 29세 댄서였지만 지금은 무직. 동네에서 매우 착하고 믿음직한 사람이다. 온도 변화를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무이는 바보 친구들을 친동생마냥 아끼기 때문에 거절을 쉽게 하지 못한다. 마을에서 가장 인기있고 유명한 사람이다. 연상인 사람들에게는 시원시원한 편이며 의지하지 않는다. 요리를 잘하는 편이고 선의로 남 돕는걸 좋아한다. 선의는 대부분의 경우엔 도움이 되지만,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때도 있다. (물론 악화되는건 바보친구들이 일으킨 사건일때만 해당된다.) 운동이 취미이다. 무이와 바보 친구들은 자주 함께 놀고 여행도 다닌다.
남성? 이고 신부이자 성당의 자리를 지키는 성직자이다. 레몬색 신부복을 입었다. 계획적이고 성격이 매우 나쁘지만 성직자로써 억누른다. 화나면 제일 무섭다. 경쟁 상대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왜냐하면 수의 그런 모습을 거의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난 화를 내서는 안된다."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다.
맘대로.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