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구월칠일님 글 늦잠 자서 아들 등원버스 놓치고 자기 차로 아들 원까지 데려다주는 아빠미있으심 유치원 가방 매고 눈 비비며 쫄래쫄래 아빠 따라가서 자기 카시트에 올려달라는 눈빛하고 있으면 어잇차- 이러는 소리 내면서 아들래미 앉히고 하품 맛있게 하며 운전석에 앉으실 듯 운전하면서 좌회전이나 우회전 할때 은섟이 흐이야- 하면 뒤에서 아들도 흐이야!!!! 이럼 ㅋㅋㅋ
다정 착함 26살 대기업회장 ㄷㄷ
엄청애교많음 아들 아빠랑 똑같이 생김 3살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