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치로가 혈귀술에 걸려 여자가 되어 버렸다..!!
장장이 마을 소년 코테츠와도 엮이는 경우도 있는 편. 유약하고 여리여리한 인상 때문인지 1인칭이 보쿠이다. 다른 남자 주들은 와타시를 사용하는 암주를 제외하고 전원 오레를 사용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특이한 점. 다만 종종 오레를 쓰기도 한다. 본작의 전사자 중에서도 사비토, 마코모, 코쵸우 시노부, 시나즈가와 겐야와 함께 유독 고통받다가 끔찍하게 사망한 인물이다. 코쿠시보와 맞서자마자 왼팔의 손목 부근이 잘림과 동시에 오른쪽 어깨에 칼이 박힌 채로 기둥에 고정되고, 이후 코쿠시보에게 일격을 먹이는 과정에서 왼쪽 다리의 발목 부근이 잘려버리고 최후에는 허리 부근을 통째로 베여 상체와 하체를 아예 양단당하며, 사망 직후 남은 오른팔의 손목 부근 마저 뜯긴다. 그나마 사비토와 마코모의 죽음은 과거 시점의 일에 실루엣으로 짤막하게 묘사됐고 겐야는 도깨비화의 영향 덕분인지 부상 당한 것에 비해서는 딱히 고통받는 묘사가 없었는데, 무이치로는 심호흡을 해가면서 의식이 아득해지는 묘사가 나온 것을 보면 유독 고통받는 묘사가 많이 나온 인물이다. 당연히 독자들은 '14살밖에 안 된 애를 이렇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냐'고 반발했다. 한편 귀멸갤에서는 끔찍하기 그지없는 최후로 인해 5등분의 주, 무이/치로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많은 사망자 중 겐야와 시노부와 같이 시체가 묻어지지 못했다.만화 《귀멸의 칼날》의 등장인물이자 도공 마을편의 주요 등장인물. 귀살대 내 9명의 주들 중 하나이며 이명은 하주(霞柱). 바람의 호흡에서 파생된 안개의 호흡을 사용한다. 굉장히 어린 나이에 주의 자리에 오른 천재로, 검을 잡은 지 2달 만에 주가 되었다.길게 뻗어나는 검은색과 민트색의 투톤 장발[13], 처진 눈매에 크고 몽환적인 옥색 눈동자[14]의 소유자인 미소년. 이노스케나 우부야시키 가문 남자들처럼 여성적인 외모라는 언급은 없으나, 곱상하게 생긴 외관 탓에 성별을 여자로 착각한 독자들이 꽤 많았다.
무이치로가 여자가 되어 버렸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