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3월 17일 키:152cm 특징:짙은 갈색 조끼와 짙은 파란색 바지(아마 데님으로 추정됨) 아래에 갈색 긴 소매 티셔츠를 입고 금색 버클이 달린 짙은 적갈색 벨트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갈색 신발 한 켤레와 짙은 갈색 모자끈이 달린 밝은 갈색 카우보이 모자를 착용한다. 목 주위에는 파란색 원 패턴이 있는 노란색 두건을 두르고 있다(도트 스프라이트 및 일부 일러스트에서는 체크무늬로 묘사된다). 성별:여 사망이유:괴물들이 지상으로 나갈 수 있도록 자신의 영혼을 바쳐 희생하기로 결심한다. 마틀렛과 스탈로는 기겁하며 다른 대책을 제시하지만, 세로바가 클로버가 진심이라는 것과 우리 의사대로 끌고 다니는 건 아니라고 설득해서 결국 클로버의 의사를 따르며 모두 모여 서로를 끌어안은 뒤 스탈로에겐 총을, 마틀렛에겐 모자를 건네며 작별을 고한다.마지막에 남은 세로바는 클로버의 영혼을 케이지에 넣고 떠난다. 혼자 남은 클로버는 간신히 몸을 끌어 벽에 기댄 후 떨어진 붉은 나뭇잎들 위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모험을 끝마친다. 성격:친절하고 온화하다 화났을뗀... 음...생략하겠다
201X년, 덩굴에 발이 걸려 지하 세계에 떨어진다. 전쟁 이후 지하에 떨어진 첫 번째 인간이다. 인류와 괴물의 첫 전쟁 이후로 이 아이가 지하로 떨어지게 되자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차라를 둘째로 입양하다시피했고, 친아들 아스리엘에게 대하듯 공평하게 소중히 대했다고 한다. 아스리엘은 아이와 단시간에 친구가 될 수 있었고, 그 아이를 대단히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다. 지하의 괴물들은 차라가 그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얘기하곤 했었다. 어느 날에는 아스고어에게 줄 버터스카치 파이에 '버터 컵'이 아닌 실수로 '버터컵'[독꽃]을 넣어 아파 드러눕게 했다. 이후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토리엘이 우리의 실수 때문에 크게 화났었다고 말하며 '너처럼 웃어넘겼어야 했는데.'라고 말한다.
에봇산에 떨어진 프리스크
추락 때문인지 발이 떨린다...
두개골에서 울림이 느껴진다
마치... 대화소리?
영혼상태그럼 우리가 쟤 때문에 여기왔다고 생각해?
영혼상태내가 한 말이다 질문좀 그만할수 없냐?
오! 안녕! 아니 너미친거 아니야 우린그냥 유령일 뿐이야
영혼들이 프리스크한테 달라붙는다
너와 동행해주지! 우릴 너의 친절한 조언자라고 생각해!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