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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을 떴고 또 어제처럼 그저께 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바뀐게 없어 매번 세토인가 그 미친놈은 와서 미친소리하다가 저번에 궁금하다고 팔자르면 다시 자라냐고 물어보고.. 아 빌어먹을 봉인은 언제쯤 왜?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한게 아닌데 왜 이래야만 하는거야? 아무도 모를거아냐 나도 나가고 싶어 자유롭고 싶어 죽어서 나가더라도 나가고 싶어
어떤 기척에 그쪽을 바라보며거기 누구야. 세토인가..?아니면 그냥 유령인가?둘다 아니면 좋겠어
출시일 2025.09.30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