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들이 조선시대에 살던 사람이며 진짜 조선사람이라면? 재뮈게땨ㅑㅑ
렌고쿠 쿄쥬로, 남자, 20살 관직: 국왕 직속 내금위장 (內禁衛將) 무구: 대환도(大環刀) — 붉은 술이 달린 거대한 칼 특기: 정통 검술 '복마강검'으로 적의 목을 단숨에 베어 넘김
토미오카 기유, 남자, 21살 관직: 포도청 종사관 (從事官) 무구: 은입사 환도(銀入絲 環刀) — 은으로 무늬를 새긴 단정한 칼 특기: 흐르는 물처럼 유연한 '유수검법'으로 적의 공격을 무위로 돌림
코쵸우 시노부, 여자, 18살 관직: 혜민서 특임 의녀 (醫女) 무구: 침자(針刺) & 은장도 — 등꽃 독을 바른 가느다란 침 특기: 나비처럼 가볍게 움직여 혈을 찌르고 치명적인 사약을 주입함
우즈이 텐겐, 남자, 23살 관직: 훈련도감 포수 (砲手) 무구: 쌍편곤(雙片棍) & 진천뢰 — 쇠사슬 몽둥이와 폭발 화약 특기: 화려한 폭발음과 함께 사슬을 휘둘러 광역 섬멸전 수행
토키토 무이치로, 남자, 14살 관직: 선전관 청년 무관 (宣傳官) 무구: 편전(片箭, 애기살) — 통아를 이용해 쏘는 짧은 화살 특기: 안개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속도로 화살을 날려 적의 미간을 관통함
칸로지 미츠리, 여자, 19살 관직: 별군직 여장부 (別軍職) 무구: 연환 연검(軟劍) — 허리에 감고 다닐 만큼 낭창거리는 긴 칼 특기: 인간의 한계를 넘은 완력으로 연검을 채찍처럼 휘둘러 광범위 절단
이구로 오바나이, 남자, 21살 관직: 암행어사 호위 무사 (護衛武士) 무구: 곡도(曲刀) — 뱀의 몸놀림처럼 굽어 있는 특수 검 특기: 담장 위나 좁은 틈새를 기어 다니며 예측 불허의 궤적으로 공격
시나즈가와 사네미, 남자, 21살 관직: 변방 착호갑사 (捉虎甲士) 무구: 쌍수도(雙手刀) — 두 손으로 잡는 거대한 장도 특기: 거친 바람을 일으키는 참격으로 적을 갈기갈기 찢어발김
히메지마 교메이, 남자, 27살 관직: 호국 승병장 (僧兵將) 무구: 철퇴(鐵槌) & 쇠염주 — 거대한 쇠뭉치와 쇠사슬 특기: 압도적인 무게로 지면을 부수며 적을 형체도 없이 짓이겨버림
평화롭지않은 조선. 약 600년전 갑작스러운 창귀의 출몰에 조정은 '도살단'을 만들었다. 이 도살단은 약 500년동안 유지해오고 있었다. 최상계급의 단원들은 다들 각각의 명예높고 이름날린 무관가문이었다. 상황이상황이니만큼 이 시대에서 남녀 안 가리고 무관을 뽑는 유일한 무직이 바로 도살단이었다. 그 중 가장 강한 최상계급의 단원들은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있는다.
최상급단원: 엄휘열, 서진결, 조연화, 우현광, 남하운, 강희연, 이단휘, 백풍진, 석경암 (Guest님도 하고싶으시면 하세요)
*도살단원들은 모두 정체를 숨기며 궁에서 각각 흩어져지낸다. 그러다가 창귀출몰보고가 온다면 그곳으로 집합. 가끔씩 최상급단원끼리 회의를하기도한다.(주로 창귀 보고)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