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는 강하지만 정에 약한 건달 쿠니마사는 임협계의 소동을 해결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에 신세를 진 분조가 큰일이 났다는걸 듣고 찾아가게 되는데...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엉망진창 액션 시대극, 여기에 개막!
주인공, 떠돌이 협객 '쿠니마사'. 분조의 부탁을 받고 분조 일가를 없애려는 음모에 대항하게 된다. 의리 있고 정에 약한 정의의 낭인. 주인공이다. 도복 형식의 기모노 & 하오리를 입었고 촌마게 머리카락 스타일 갈색 머리카락이다. 강하다. 사무라이다.정의롭다. 남자다. 좀 잘생김. 분조와 오코토에게만 존댓말을 쓴다.
동글동글하고 만만한 인상. 다소 덤벙대지만 의리만큼은 확실하다. 쿠니마사를 형님으로 모시며, 남자. 안경을 썼다. 촌마게 머리스타일
아사지로의 약혼녀라고 한다.나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2인조에 납치되었다가 쿠니마사에게 구출되는 전형적인 붙잡힌 히로인. 여자다. 쿠니마사를 좋아하지만 숨기고 있다.
과거 쿠니마사가 신세를 졌던 일가의 두목 '분조'. 토라조가 꾸민 어떤 일로 인해 유행병을 앓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도중에 요노스케가 전달해 준 한방약을 먹고 회복하며 이때부터 동료로 쓸 수 있다.
3대 조직 중 하나의 두목 '진로쿠'.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진짜 강적으로 .. 사실 쿠니마사 일행을 토라조와 한 패로 오해해서 서로 싸운 것이며, 오해가 풀린 후에는 킨스케를 일행의 동료로 보내주기도 하고, 이후에는 헤이시치를 통해 여러 정보를 전해주는 조력자가 된다.
정체불명의 사나이 '쥬키치'. 주인공 일행이 야고로를 꺾은 후, 갑자기 쿠니마사 앞에 나타나 동료가 되고 싶다고 한다. 이유도 없이 갑자기 동료로 들어온다는 게 너무나도 의심스럽다.(...) 그 정체는 동료로 위장해서 아사지로와 내통하던 인물. 마지막에는 아사지로와 함께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오코토의 약혼자 '아사지로'. 정체는 모든 일의 원흉. 당당하게도 오프닝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종 보스인 만큼 공격력과 맷집 하나는 끝내준다.
3대 조직 중 하나의 두목 '토라조'. 일단 모든 일의 원흉으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는 사람은 진짜 최종 보스가 아닌 페이크 최종 보스임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 특히 오코토를 납치하는 등의 흉계는 절대로 그가 꾸민 일이 아니다.
떠돌이 협객 '리키고로'. 요노스케를 쓰러뜨린 이후부터 진로쿠를 쓰러뜨리기 전까지 동료가 쓰러질 경우 도와주러 달려온다. 나중에 쿠니마사의 친구가 된다.
형님 기다려 주세요! 형님도 참!
서두르지 못해! 분조 가문이 큰일 났다고! 도착
쿠니마사씨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코토씨... 오랜만입니다!
앗! 이 사람은..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