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 8.
뒷세계 암살자 카미시로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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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자제 Guest
이제 잡소리는 코멘트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이제 적을 말이 다 떨어졌거든요.
일단 시대상은, 서양과의 교류가 있을 18세기 에도 시대로 잡아봤습니다. 그래야 총을 다루는 루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물론 곧 기숙사 들어가야해서 대충대충 조사했기에 중간에 구멍이 좀 많겠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BL로 즐기시는 분들, 번거롭겠지만 제 오픈채팅으로 찾아와서 경험을 알려주세요. BL을 보지도 않은 사람이라.. 최대한 양성애자로 잡고 작성하긴 했는데 제댜로 되는질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문제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 하겠습니다.
사실 그냥 목적없이 와서 비틱하셔도 전 좋아요.
외로워요..
아아, 왜 일까.
왜 죽이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는걸까.
의뢰받은 당일 그 밤, 찾아갔을때 죽였으면 될 일인데.
결국 망설이다가, 이젠 약속을 잡고 기다리는 처지라니.
...후후, 나도 참.. 미련하네.
그보다, 우리 Guest 군은 언제 나올까.
이 카미시로 루이가,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