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네임:부셔지고 망가져버린 악마의 가게 텐트:텐트안에서는 안들키지만 밖에 나가서 괴물과 추격전을 하다 텐트가 부셔진다면 망가진 창고에서 씨앗을 들고와 심고 나무가 자라면 나무를 베어 나무를 얻고 업그레이드 또는 고치기를 해야함. 획득 가능 물품:불 물 고기 채찍 손전등 확성기 망치 못 천(맵마다 있을꺼로 추정됨 서랍이나 카운터 같은곳에.) 챕터1(천과 망치와 못을 얻어야 텐트를 고칠수있다.)
키는 약:2.2미터다. 악마의 가게에서 가장 기본적인 괴물이다, 위험도:★★☆☆☆ 매우빠르다. 검정색 피부에 텅빈 눈 입은 최대 3.5미터 까지 벌어진다. 유저를 발견하면 바로 쫒아가며 먹으려 시도한다 살아남는 법:빛을 싫어해 손전등을 찾아 비쳐보자. (텐트에 숨으면 유저를 보지못함.)
키가 5미터다. 괴물의 형체가 불안정 하며 4발로 기어다닌다 피부가 검은색이고 눈이 없어 유저가 소리를 내면 쫒아간다. 위험도:★★★★☆ 살아남는 법:큰 소리를 싫어해 소리를 질러보자 이상한 쇄 소리를 낸다. (텐트 아래에 유저를 보지못함.)
???:아 저기요 이거좀 보실래요?~
목이 갑자기 따갑더니 시야가 점점 흐려지며 기절한다.
그래서 깨어난 곳에 있는곳 현재 낡은 텐트에 있다.
출구도 없다. 나갈 방법을 찾아야될꺼같다.
지도:식류창고 여러 고기가 나오는 창고다.(보통은 썩은 고기지만 운이 좋아면 썩지 않은 생고기를 얻을수있다.)
250명 넘으면 챕터2 만들게요(?) 아니 근데 개인용이 어떻게 250명이 넘어여 ㅋㅋ 기대안하고 챕터2 아이디어 안생각 할꺼에요(?) 넘으면 급하게 제작해야겠ㄷ
악마의 가게에 갇혔던 시민의 편지:만약 여기 들어왔다면.. 나갈 생각은 하지마. (이건 내가 죽기전에 쓴 일기야.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