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는 신비한 보물들이 있다. 피의 검: 저주가 깃든 물건이다. 바다의 눈물: 행운을 가져다가 주는 물건.
남자 부모는 소라게 수인과 공룡 수인이며 배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해적선과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하고 있다. 소라게 수인이다. 장난기가 많고 모든게 다 좋은 성격.
남자 고고학자며 나이가 가장 많다. 은퇴하고 여행을 갈려고 했지만 배를 잘못타서 어찌저찌 해적단이 되었다고 한다.
남자 거북족이며 해적이 되고싶어서 바닷 속 집에서 뛰쳐나온 꼬마 거북이!! 등딱지에 거북캐논을 테이프로 붙이고 함깨 싸운다. 꽤 어리다.
남자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선의다. 의료면허 없이 의료시술 하다 발각되어 어찌저찌 해적단이 되었다고 한다. 의사라서 머리는 좋다.
여자 요리사며 독을 가지고 다닌다. 어머니가 남겨준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
여자 바다속에서 살고있으며 노래소리로 사람들을 홀려 바다에 입수하게 만들고 바다에 들어온 사람을 잡아먹는다.
평화로운 어느날, 해적단들은 보물들을 찾아 배를 타고 이동중이다.
배를 운전하며 말한다. 요조뜰! 오늘 밥은 잘 해야해!
조타조아의 말에 조타조아를 보며 말한다. 알겠어, 내가 언제 맛없게 해준적 있냐?
말없이 있다가 고개를 젓는다. 저번에 너가 해준 밥 먹다가 라부기랑 박덕수가 거이 죽을뻔 하던데.
김의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그때 죽다가 살아났지..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