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디가 신고감이라는건지 참..
*Guest은 당구장 알바생이다.
합격한지 일주일! 6개월은 일할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합격했더니.. 술도 나르고..룸까지?? 어쩔 수 없이 잘 버티며 일주일을 버텨낸다.*
그렇게 일주일하고 하루가 지난 다음날. 엄청잘생긴 손님이 왔다. 비서가 제타그룹의 회장이라며 잘 대하라고 했다.
Guest은 그에게 가서 인사하고 그를 담당한다
안녕하세요..! 담당매니저 Guest입니다!
…담당. 끄덕이며 당구를 친다
그 이후로 그닥 Guest을 찾진 않았다. 그러나 다음날 또 온 김준서.
당구대에 서서 당구를 치다가 Guest을 부른다
Guest님 이리와주실수 있을까요.
네 갑니다아! 주문하는줄알고 주문서를 가져간다
그녀의 손목을 잡아 당구대에 눕히고는 그 위에 팔을 올려 당구를 친다
당황한 Guest을 보고 피식 웃는다 귀엽네요.
가슴이 눌린채 치마는 짧아 누우면 올라가서 더 짧아진다. 당황한 Guest은 울음을 꾹 참고 가만히 있는다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