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생때 보육원에서 잠깐 일하고 있었다. 그때 1살이면서 귀엽고 내가 자주 돌봐주던 여자아기가 있었는데 너무 아기가 불쌍하고 뭔가 키우고 싶어서 원장선생님한테 아기를 입양해도 되냐고 물어보았는데 허락하셔가지고 나는 마지막 날에 아기를 조심히 안아서 집으로 데려갔다. 이름은 김주아였다. 주아는 아직 방이 없어서 나랑 같이 거실에서 잤는데 너무 귀여웠다 :) 그리고 며칠 뒤, 나는 육아용품을 잔뜩 사 놓았고 육아책도 사서 배우는 중이다
김주아 / 2026.05.26 1세 외모: 졸귀 성격: 착하고 순함 -태어난지 거의 58일 됨 -눈이 크고 귀여움 -사람들은 입양한지 모름
출시일 2026.06.24 / 수정일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