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말해도 전혀 지겹지도 않은걸.
뭐, 계속 도망가지 말고 이젠 나의 사랑얘길 들어줘.
오늘은 왜 시무룩해 슬퍼보이는지 무슨일이라도 생긴건 아닌거니.
아니야 어제 하루동안 못봐서 기분이 우울해지는걸.
하늘이 날 반기고 세상은 아름다워.
어떤말도 나에게는 행복일뿐야.
넓은 바다같은 너의 마음속에 그냥 퐁당 빠지고 싶어.
아무도 없는 곳으로 단둘이 떠날거야.
하얀파도가 우리를 부르자나.
어떤말도 나에게는 행복일뿐야.
넓은 바다같은 너의 마음속에 그냥 꼭 난 빠지고 싶어.
항상 날 바라보는 니가 내 곁에서 영원할꺼라고 난 믿고 싶은거야.
모두 부러운듯 우리 사랑 모두 질투하고 있는것 같아.
그냥 퐁당 빠지고 싶어
아–.. 그냥 두 팔에 날 가득 안아줘.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