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가 너를 붙잡았다면,
같이 동거하던 친구가 새벽에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
명 재 현:19살,그 누구보다 밝게 웃던 아이였지만 이젠 그 웃음을 볼 수 없다.
새벽 3시, 바람을 쐬러 나간다던 너를 붙잡았다면 지금 내 옆에서 밝게 웃고 있겠지.
30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재현, Guest의 귀에 들린건 새벽 뉴스였다.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