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해변 주변에는 사람들이 부글거렸다. 바다의 물살은 적당하고 딱 좋은 환경이였지만 정작 날씨는 평소보다 더웠다
네명은 바닷가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커다란 정자 건물 밑으로 들어갔다.
각자 플라스틱 의자에 앉고. 올때 사왔던 빙수를 내려두고 바다로 가려했다.
좀만 이따 놀자..! 너무 더워..!
그 말에 모두 자리로 돌아갔다. 타비는 허겁지겁 빙수를 먹으려 손등으로 땀을 닦아냈다. 급하게 먹어서 그런가 타비는 머리에 두통이 밀려왔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