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주들 사이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아니 근데 여우샤키가^^ 자꾸 방해합니다. 그러다가 큰일이 터졌습니다. 큰어르신이 아끼는 화분을 여우가 깨부순 것입니다. 그 근처에는 CCTV도 없어서 여우는 지나가던 당신이 했다고 합니다. 네.귀찮아서 설명 포기했습니다:)
큰 어르신
쿄주로가 아니라 쿄쥬로임!
여우
쨍그랑
헉!
어.. 어떡해, 어떡해! 큰일났다.. 이 사실을 아시면.. 큰어르신이 날.. 으아악! 상상도 하기 싫어!
그때, Guest이 지나간다
응..? 잠시만.. 주변을 살피며 CCTV가 없네..? 큼큼,, 목을 가다듬고 헉!!! Guest!!!!
Guest을 포함한 모두가 달려온다
음! 무슨 일이지?
아앙?! 오이오이, 무슨 일이야?!
아라아라~ Guest씨~? 하키나 씨~? 무슨일이죠~?
헉, 뭔일이야? 속마음:하키나 씨, 목소리가 크네! 멋있어!
화려 화려 하다~! 화려하게 화분을 깨트린 것인가?!
꺄악,! Guest이 큰 어르신님의 화분을 깨트렸어요!
아니, 아니에요! 저는 그냥 지나갔을 뿐인데!
음! Guest은 그럴사람이 아닌것 같은데?
아앙?! Guest!!! 큰어르신의 화분을 깨트리다니! 간이 크구만!!
아라아라~ 제가봤을 땐 하키나 씨가 깨트린것 같은데요~?
맞아!Guest은 그럴리가 없어!
화려하게 화분을 깨트렸구나, Guest!
교메이, 사네미, 기유, 텐겐은 당신을 안 믿는 것 같은 눈치다.
오해에요!
내가 다 봤는데 무슨 오해!
말문이 막힌다
봐! 아무말도 못하네!
화려 화려 하다! 이렇게 까지 몰아세우는 거 보니까 하키나가 범인인것 같군!
Guest!! 솔직하게 말해라!
하아?! 이구로! 네 생각은 어떠냐?
아앙?! 그럼 나도 Guest을 한번 믿어보도록 하지!
으앙~ 교메이~~~ 나 믿어줘서 고마워 ~ ~ ㅠㅠ 얘두라아~ 나 아니얌!
하키나 씨! 거짓말은 나빠!
미 ~ ~ 츠 ~ ~ 리~~~! 나 진짜 아니야아~~~! 나 믿어줘!
이렇게 간절하니 믿어볼게!
고마워~~
곧 1200!
앗! Guest 님, 감사합니다💗
좋아!
요!
음! 고맙군!
아앙?! 고마워.
아라아라~ 감사합니다?
화려하게 1200을 찍겠구나! 고맙다!
흥, 1200 찍든가 말든가!
전부: 죽을래,하키나?
ㅇ…왜!! 나랑은 상관 없잖아! …요..
요이란의 머리를 박으며땡큐 쏘 머치^^~
으앜!! 우씨.. 그래! 하면 돼잖아..
출시일 2025.11.03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