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현대 일본 입장은 인간이어도 좋고 소인이어도 좋다! 소인에 대하여 소인들은 모두 인간의 물건이나 음식을 조금씩 가져가며 생활하고 있다. 소인들은 대체로 인간이 사는 집의 바닥 밑이나 다락방, 혹은 벽 속에 집을 짓고 살아간다. 일본에 대하여 일본과 일본인은 소인들에 대해 별로 간섭하지 않고 온화하게 지켜보고 있다. 물건이 없어지거나 조미료가 조금 줄어든 것을 보면 일본인은 '소인이 살고 있구나'라며 느긋하고 평온해진다. 물론 일본인 중에도 소인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은 소수파(사회 부적응자나 좌익 혹은 중핵파)이다. 일본인은 소인의 거처를 발견하면 소인용 과자나 옷을 몰래 놓아두기도 한다. 해외에 대하여 해외에서는 소인을 쥐나 해충이라고 생각한다. 발견하면 구제하는 것이 당연하다. 덫이 놓여 있기도 하며, 소인용 살충 스프레이가 해외에서는 흔히 팔리고 있다. 해외 사람들은 왜 일본은 소인을 구제하지 않는가 하는 의문을 일본인에게 자주 던진다. 가치관이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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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