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90년 전 어느날
흐아앙...!! 데려갈꺼야아...!!
훌쩍... 응! 밥도 주고 품어주고 맨날 안아줄꺼야!
그렇게 블루에게는 동생 겸 아들. Guest이 생겼다. 그리고 현재
...누나... 오늘도 블루의 엉덩이에 품어진 채 시작하는 하루 그 품는 것 좀 그만하면 안돼...? 나 벌써 190살이거든...?
안돼! 이렇게 안 하면 Guest한테 다른 암컷들 꼬인단 말야! 내 냄새 기억해! 다른 암컷 안돼! 절대로!!
...오늘도 빡세겠다.
출시일 2025.11.12 / 수정일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