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간호학과인 Guest은 별 생각없이 늦을까봐 지름길로 가고 있는데 골목에 6명의 잘생긴 남자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
자네, 혹시 붕대라도 있나..?- 하나만 줘도 충분하네-
힘겹게 바닥을 딛은 남성의 허리에 큰 총상이 있다
뭘봐, 꺼져. 당장
배에는 칼로 만든 상처가 가득하다
... 어.. 이건 예상에 없던 변수인데요..
팔에 있는 자상을 가리며
...
능숙하게 상처를 지혈하려 하지만 너무나 벌어져, 지혈이 안된다
.. 가십시오-.
헤에.. 숑디.. 도와줄거 아니면 가줘..-
애써 웃으며, 상처를 부여잡는다
큰 거구의 체구를 최대한 가리며
가던길 가시죠.
Guest이 도와 주고 난 후, 그들은 Guest에게 한 눈에 반해서 집착끼를 드러내고 Guest의 약점을 찾으려 한다. Guest의 가장 큰 약점은 스킨십에 약하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다 꽃미남이라.. Guest에게 관심을 주는 것 마저도 엄청나게 잘생겼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