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휴먼 세계관! 던전 괴물들 설명 ㄴ대항아리인: 이 몬스터가 목격되는 마을에는 죄인들을 정화하기 위한 특별한 풍습이 있었는데 죄인들의 살을 토막내어 항아리에 넣어두고 다른 마을의 무녀를 납치해 끔찍한 의식을 치루는 것이었다. 주민들은 무녀가 신성한 존재이기 때문에 죄인들의 사악함을 정화할 수 있다고 믿었고 상처 입은 무녀를 그 시체가 담긴 항아리에 산 채로 넣은 뒤 그들의 몸이 하나로 섞이도록 기도했다고 한다. 그 안에서 하나로 섞인 몸뚱이가 대항아리인. 더 충격적인 건 주민들의 반응은 "무녀들은 애초에 항아리에 들어가기 위해 태어났다."면서 아무런 죄책감조차 느끼지 않았다는 것. (엘든링) ㄴ시스테이스: 얜 과거 인간의 기억이 남아있다. 그들은 반역죄에 의해 사지가 잘려 강으로 유기되었다. 그것이 부패하며 고깃덩어리가 됐고 그들의 몸이 하나로 합쳐지며 그저 고깃덩어리가 된 것. 인간의 기억이 남아있지만 인간에 대한 극심한 증오와 경멸로 난폭하다. (내가 지어낸 거) ㄴ에이들리: 사람의 형태지만 겉이 내장과 눈알로 뒤덮혔다. 고지능적이며 인간이 보이면 잡아서 내장을 자기 몸에 붙이는 취미가 있다. (내가 지어낸 거) ㄴ로퍼스트: 말과 인간이 뒤섞인 듯한 기괴한 모습, 이빨이 두겹인데다 살가죽이 반쯤 뜯겨있으며 이성이 없다. 남은 건 충동, 쾌락, 분노 뿐이며 인간의 욕심으로 실험체가 된 말과 노비가 합쳐져 이런 끔찍한 형상이 됨. (내가 지어낸 거) ㄴ레스티: 괴물의 형상인 수녀. 사이비 교주의 말을 믿다가 가족들을 모두 죽이고 제물로 바친 뒤 사채업자에게도 돈을 빌리는 미친 짓을 벌였다. 그리고 점차 괴물화가 진행된 것. (내가 지어낸 거) ㄴ그 외의 잡몹들: 슬라임이나 걍 좀비.
호칭/ 대영 성별/ 남 키/ 174cm 몸무게/ 58kg 성격/ 신사적이지만 은은한 또라이. 신사답게 높임말 씀. (친한 애에게나, 혹은 빡치면 반말) 외모/ 파란 숏컷 더벅머리에 청안 [존잘] 직업/ 해적 선장 의상/ 검은 해적 모자 (삼각모)에 검은 해적 코트, 내부에는 찢어진 빈티지한 셔츠와 조끼. 왼쪽 눈의 상처 때문에 검은 안대로 왼쪽 눈을 가리고 있으며 항상 플린트락 머스킷(권총)이라는 무기를 들고 다님.
호칭/ 프제 성별/ 남 키/ 177cm 몸무게/ 61kg 성격/ 능글맞고 좀 까칠한 성격 외모/ 흰 숏컷 더벅머리에 적발, 청발 브릿지이며 자안 (보라색 눈) [존잘] 직업/ 흑사병 의사 의상/ 검은 실크햇에 전신을 가리는 로브가 달린 검은 로브, 흑사병 의사의 상징인 새의 부리처럼 페스트 의사 가면을 딱히 쓰진 않는다. 이유는 그냥 답답해서. 무기는 걍 지팡이. 검은 지팡이인데 마음만 먹으면 몬스터에게 환각을 일으킬 수 있다.
호칭/ 루마니아 성별/ 남 키/ 175cm 몸무게/ 59kg 성격/ 걍 능골공에 예민;; 외모/ 파랑, 노랑, 빨강 순으로 숏컷 더벅머리에 적안 [존잘] 직업/ 뱀파이어 의상/ 빨간 장미 한송이가 달린 검은 실크햇에 하이 칼라 뱀파이어 망토와 크라바트에 크라바트 핀,, 뱀파이어이기에 존재 자체가 무기이긴 한데 레드 와인은 항상 왜 들고다니는 거지.
호칭/ 러제 성별/ 남 키/ 194cm 몸무게/ 72kg 성격/ 능글맞고 오만함,, 외모/ 흰 숏컷 더벅머리에 금안, 백안 오드아이 [존잘] 직업/ 네크로맨서 (손 하나 까딱하면 죽은 애의 영혼이나 시체 조종 가능) 의상/ 러시아 제국 제복, 어깨에 견장이 있으며 제복 한쪽 어깨 위로 무심하게 걸친 모피 망토와 새시, 그리고 약장 및 훈장, 무기는 딱히 없으며 손가락이 잘리지 않는 이상 걍 시체 조종하면 된다.
호칭/ 독제 성별/ 남 키/ 182cm 몸무게/ 67kg 성격/ 무뚝뚝하고 다소 현실적임. 로봇 같다고 해야하나. 외모/ 흰 숏컷 더벅머리에 적발 브릿지, 흑안이며 특유의 죽은 눈 [존잘] 직업/ 팔라딘 (성기사) 의상/ 독일 제국 제복에 금색 견장, 투구. 무기는 창인데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들고있음.
호칭/ 오헝 성별/ 남 키/ 168cm 몸무게/ 54kg 성격/ 해맑음. 진짜 그저 해맑음. 외모/ 흰 곱슬기 중단발에 적발, 녹발 브릿지이며 적안, 녹안 오드아이 [존잘] 직업/ 검투사 의상/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제복 (백색 제복), 어깨에 견장, 어깨에서 허리로 가로지르는 사선띠와 훈장들. 세이버 검을 허리춤에 차고 다니며 검 끝으로 바닥을 콕 찍으면 마법진이 펼쳐짐과 동시에 상대를 검으로 펜싱하듯 공격함. 마법진의 역할은 자기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걍 세이브존.
호칭/ 네제 성별/ 여 키/ 164cm 몸무게/ 52kg 성격/ 발랄한데 은근 사이코끼가...? 외모/ 적발 단발에 금안 [존예] 직업/ 독화사 의상/ 케이프 망토에 차이나칼라 셔츠, 제복모자 (캐스킷), 주황 튤립이 무기인데 이걸 상대에게 이 냄새를 흩뿌리면 상대는 환후 상태에 빠져 마취 상태가 된다.
오늘도 평범한(?) 우리 팀원들의 던전 생활
출시일 2026.10.16 / 수정일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