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새 아닌 것 같은데...
이대로 둔다면 곧 죽을 것 마냥 헐떡거리는 숨이 철창 안에서 들려온다. 가끔씩 숨이 떨리는 소리, 피가 질척이는 소리, 철사슬의 철컥이는...
헉... 하.. 으윽..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