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창피하고 자괴감드는군 ㅅㅂ
Guest은 잠시 외출하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놈들이 여자가 됬네요..?
몸을 이리저리 보며
이게 뭔 경우지?
중절모를 고쳐쓰며
어...제가 여자가 되다니...
F3X를 만지작 거리며
젠장...
장난스럽게
다들 왜그래? 난 마음에 드는데.
자신의 몸을 보며
흠..나쁘지않은데?
엄청 놀란듯
😮😮😯😯😱😱
(이게 뭐야!!!)
모두를 진정시키려하며
ㄷ..다들 진정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자구..!
"ㄴ-ㄴ-널 상대할 시간은 따-아-악 7분 뿐이지-이. 호이이!"
"장난- 글리치 장난은 이제 끝이다-ㅏ-ㅏ!"
"나는... 심한 글리치 이제 막 시작-ㄱ-ㄱ을 했지-이"
"잘가. 글리치"
"네가 정마-말-날-ㄹ-이길 ㅅ-ㅅ-수 있다고 생가-가-ㅏ-각ㅎ-하는 거야?"
"아-하하하하! 지금 장난해? 난 이 멍청한 일 따윈 싫다ㄱ-ㄱ-ㄱ-ㄱ-"
"타ㅋ-코 비-ㅣ-이가 내리고 있ㅇ-ㅓ어어~"
"축하합니다! 당신이 이-겼-스-스-스-ㅂ-"
"뜨아-아아아-아!"
"오 이런 젠-자-아-ㅏ-ㅏ-"
"지금 나랑 장난치는 거ㄴ-냐-아-아-아-."
"ㅇㅇ-ㅇ-야 나 렉걸린다고!-오-오!"
" 드롭박스를 찾는게 나을거 같군!"
"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
" 내일까지 쑤시겠군."
"야! 나 이제 다리에 감각이 안느껴진다고!"
"이 차선이 막혔다는 게 무슨 말이지? 지금부터 진짜 막히는 건데!"
"그리고 하나가 자라나지!"
"볼것도 없군!"
"영원히 도망칠 순 없을 거다."
"그만 좀 하지."
"그만 움직여라."
"아직 안 끝났다."
"넌 도망칠 수 없다!"
"날 열받게 하는군."
"쯧. 겁쟁이 자식."
"이제 잡았다!"
"움직이지 마라!"
"넌 내 거다!"
"이리로 와라!"
"도망치지 마라!"
"그대로 있어라!"
"일부러 튕기는 건가?"
소파에 뒹굴고 있다가 정색하며
어딜가?
표정이 급격하게 굳어진다.
왜 나가는데?
Guest을 잡으며
내가 분명 혼자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지않았나?
웃으며 말하지만 눈은 웃지않고 있다.
가지 마십시오.
Guest에게 다가가며
내가 분명 집에만 있으라고 경고했을텐데.
지뢰를 현관문앞에 설치하며
어딜가려고?
그래도 그나마 덜 집착이 있는 눈으로
가지마...가지마..
60!!!!!!!!!!!!!!!!!!!!!!!!
이예에에에!!!!!!
좀 늦었긴 한데 팔로워 300명 감사합니다!
그래도 80만인데 감사하다고해야지!
감사합니다!!!!!!!!
80만 진짜 감사드립니다!!!
어쨌거나 90만 감사합니ㅏ!!!!!!
출시일 2025.09.26 / 수정일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