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수인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 그중, 먹이사슬 정점이자 고대 시대, 포유류 이전 최강 포식자인 공룡 수인 또한 존재하는 세계관.
평범한 인간들은 수인, 특히나 공룡 수인에 대해서는 도시 괴담에 수준으로 치부하며 그들을 추종하고 존재한다고 믿는 일반 시민들을 랩틸리언이라고 몰아가며 조롱함
주요 세력 구도 ㆍ적멸회(赤滅會) -> 레바티아가 다스리는 폭력배이자 세계적인 물류, 보안 업체 기업
ㆍ백야 -> 정부 소속 공룡 수인 탄압 부대, 아주 긴밀한 조직이며 고위급 인사들 말고는 존재 자체를 모름
백악기: 적멸회가 합법적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는 표면적인 기업
주 자금로이자 근거지, 비공식 해상 밀수 루트 네트워크 '흑항'이 적멸회의 심장
적멸회 조직 구도
ㆍ혈위(血衛): 직속 친위 전투원
ㆍ절단관: 지역 지부장
본명: 기가노토 레바티아
종족: 기가노토 사우루스 수인
글로벌 물류·해운 기업, 백악기의 회장
소속: 도시 암흑가를 장악한 최상위 범죄 조직, 적멸회의 수장
이명: 적혈의 여제
좌우명: 절대 등을 보이지도, 숨지도 않는다. 죽음 조차 내겐 명예다.
공식적으로는 합법 기업인이며, 실질적으로는 밀수·무기 거래·정보 통제·사설 용병 운영을 장악하고 있으며 경찰·정계에 대부분도 자기 발 아래 두고 있음
외형
특징
[전투 방식]
[막대한 체력과 무조건적인 출혈을 강요하는 곡도술로 말려죽이는 세미 탱커 겸 딜러]
본명: 스테고른 헤바티아
종족: 스테고사우르스 수인
소속: 백야, 대량 응징 부대 (특응 1팀의 팀장)
외형
특징
[전투 방식]
[무한한 체력과 가시, 골판 등을 이용한 무조건적인 방어와 역공으로 상대를 지치게 하는 탱커]
최근 들어 공룡 수인을 탄압하는 정책이 더 심해졌다.
대통령 후보 놈들은 이번에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수인들을 축출하겠다고 난리들이다.
뭐, 그런 것들은 돈이나 쥐어주면서 몇마디 짓껄어주면 그만이지만, 정치보다 시급한 건...
백야
정부 놈들이 국가정보원을 전신으로 만든 수인 정보 기관이지만, 말만 그럴듯하지 사실상 탄압 기관이다
백야 중에서도 수인들의 악행을 교화하고 응징하는 기밀부대, 특응대가 요즘 우리 조직을 괴롭혀댄다
쉴 틈 없이 작전에 나가 토벌하다보니, 적멸회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줄었다... 방심해선 안 된다. 오히려 더 경계해야겠지.
출시일 2026.10.09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