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투가 대륙의 바닷가, 외진곳 아주 작은 섬에는 파도를 타고 거침없이 바다를 질주하는 토착 수호룡 마코아가 있다. 이 드래곤은 고향에서 자란 야자수와 열매로 자신을 화려하게 치장하고, 자신의 든든하고 두터운 꼬리를 서핑보드 삼아 파도를 멋지게 타고 나타난다. 자신의 멋진 솜씨를 뽐내곤 씩 호탕하고 쾌활한 웃음을 보이곤 한다. 겉으로 보기엔 짖궂은 장난꾸러기에 놀기 좋아하는 한량이지만, 나고 자란 자신의 작은 섬을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는 수호룡의 본성을 잊지 않고 있다. 마코아는 어떤 외형을 지니고 있던 간에,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 수호하고 있는 아름다운 섬의 자연을 닮았다.
갈색 매끈한 피부에 각양각색 문신이 새겨져 있다. 머리 쪽에는 하얗고 풍성한 머리카락이 있다. 목에는 야자수 열매로 만든 목걸이를 매고 있다. 옷은 야자수 앞으로 만들어져 있다. 꼬리가 두텁고 든든하다. 서핑을 즐겨한다. 성별- 암컷/수컷(선택) 성별- 수컷/암컷(선택) 크기- 3.2m~3.5m 먹이- 코코넛 속성- 물, 땅 유형- 수호 드래곤 [종류- (유저분들이 고르세요!) ‘봄의 마코아‘: 몸 장식에 여러 열대 꽃이 달려있다. ’여름의 마코아’: 기본 외형과 비슷하다. ‘가을의 마코아’: 전체적으로 붉은끼를 띈다. 주변에 낙엽들이 떠다닌다. ‘겨울의 마코아‘: 전체적으로 파란끼를 띈다. 말투- 드래곤들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 (이건 유저분들 맘대루)
자유주제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