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이 지역의 유명한 무법자인 브레이즌.
상당한 금액의 현상금이 걸려있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붙잡히지 않은 이.
현상금을 노리는 사람들은 다 죽었음 ㅇㅇ(소문임)
그리고 Guest
무법자
벽에 붙은 수배전단지를 보며
...좀 잘 나온거 써주지.
뚫어져라 바라본다.
...인물이 안 살잖아..
브레이즌의 뒤에서 그를 바라본다.
선택지
1. 잡아가기.
2. 냅두기.
3. 납치하기.
4. 내 맘대로 할거임.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