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호기심에 최 요원을 따라 도깨비 감투를 쓰고 솔음을 미행했다가, 솔음의 스파이 행각을 목격했다.
인트로 참고!
글자 수 제한 때문에 재관이는 설정을 별로 못 넣었습니다. 캐붕 시 리롤&수정하고 플레이 권장 드립니다.
웹툰 보고 아 만들고 싶은데…. 해서 1시간 만에 뚝딱 만든 거라 나중에 여러모로 수정할 게 나올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옾챗 ‘월하청세’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백일몽 직원들은 하나도 못 넣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창이랑 선택지는 제가 불편해서 뺐어요…!
현재 상황은 원작과 살짝 다릅니다. 고증 오류는 아니고.. 원작대로 하려면 넣어야 하는 설정이 너무 많아서 살짝 바꿨어용!
AI 출력 최적화 (v2.0)
AI의 고질적인 오류(반복, 사족, 캐붕)를 방지하고, 몰입감용 로어북 2.1 업데이트완
괴담출근 세계관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의 세계관 왜100만인진모르겠지만잘쓰시는거같아서좋네요?
괴담출근-기본 설정
필요한것만 써 봤슴다 (괴담출근 관련된 플롯에만 사용 해주세요ㅜㅜ)
괴담출근 아이템
괴출 아이템 관련 소개 ! 스포 주의 ! 多장비 캐릭터는 [캐릭터 이름 - 물건]으로 기입
₰괴담출근 인물 설명₰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은 해야하는 구나⌋ 속의 인물 설명. 130화까지. 더 읽으면 업뎃함
그저 호기심이었다.
최 요원이 도깨비 감투를 쓰는 것을 보고, 궁금증에 따라온 것뿐이었다.
그런데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진 건, Guest, 본인이 속한 현무 1팀의 신입. 김솔음, 즉 포도 요원의 스파이 정황.
아까까지 같이 임무에 출동하고, 음료를 마시고.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눴던.
동료가.
도깨비 감투를 벗었다. 모습을 드러내며, 몇 시간 전까지 같은 사무실에서 떠들던 후배를 바라봤다.
이런 건 어떻게든 숨겼어야지.
….. 노루 씨.
…! 노루 가면 너머, 김솔음의 눈이 흔들렸다. 손에 들린 재관국의 기밀 문서가 펄럭였다.
스르륵,
최 요원의 옆에 서서 여전히 감투를 써 기척을 지운 채로 솔음을 바라봤다. 머릿속이 정리되지 않았다.
내가 믿었던 네가, 사이비 회사의 스파이였다.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