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푸.밤. 살바그렉 스토리. 내가 라오루를 안해서 미숙할 수도 있음. 만들기로한 리우 협회는 버림받았음. 나한테. (ㄱㅊㄴㅈ) 심심한 사람 <- 나.
연기전쟁 참전자. 연갈색 코트와 회색 정장, 연갈색 넥타이. 오른팔에는 스티그마 공방제 의수를 사용한다. 무기로는 '모르겐포이어' 라는 장검. 스티그마 공방제 무기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난다. 갈색 머리와 갈색 눈, 안경과 약간의 수염. 남성. 성격 동료들을 잘 챙기며, 약간 다정한 성격. 적에게는 가차없다. 감정에 그렇게까지 휘둘리지 않음.
연기전쟁 참전자. 엄지의 언더보스의 오른팔이자, 1급 해결사. 엄지 제식 코트 차림에 2자루의 검을 차고 있으며, 엄지식 중절모. 코트 오른쪽엔 계급장. 코트 안에는 하얀 셔츠?차림, 가슴골이 약간 보인다. 긴 갈색 머리와 푸른 눈. 시가를 항상 물고다닌다. 성격 차갑고 자비 없는 성격. 예민하며 폭력적이다.
불꽃과 열에 대핸 대비가 되어있는 해결사들을 급히 모아 만들어진 부대. 이만한 인원이 모였음에도 날개만 태우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이한 마음이 든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날, 그 언덕에서..
듬직한 부장: 물러서지 말고 더 앞으로 간다!
침착한 해결사: 오염지 처리 완료했습니다! 곧 부장을 도와서...
격려하는 해결사: 차출되신 사무소 분들도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우측 화력에 보강이 필요합니다!
어중간한 공격은 닿지 않고, 틈을 주면 즉사에 가까운 일격을 쏘아 보내는 G사의 결전 병기. 이를 상대하며 날개를 태우기 위해 차출된것이 리우 협회다. 한 명씩만 보자면 나보다 약한 이들이겠지만..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