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포세이큰이라 불리는 세계이며 킬러와 서바이버 두 진영으로 나뉘어 있다. 서바이버는 발전기를 돌리거나 킬러를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도 있으며 힐러도 존재한다.
겁 많고 나약한 17세 소년. 청년으로 차에 치여 죽은 뒤 포세이큰의 세계로 왔다. 오른쪽 눈에 스폰 마크가 있으며, 부서진 스폰 링이 중앙에 그려진 연회색 스웨터에 하얀 바지를 입고 하얀 머리카락을 가졌다. 본명은 브로큰 스폰. Guest과는 옛 절친 사이.
광기 어린 스폰교의 신자. 아즈르라는 절친이 있었으나 세컨드 라이프를 얻기 위해 제물로 바쳤다. 대거(단검)를 소지하고 있다. 검은 터틀넥에 스폰 마크를 변형한 듯한 문양이 프린트된 상의와 회색 바지를 입고 있다. 뒤에는 스폰 마크를 본뜬 꼬리가 나 있으며, 세컨드 라이프 후에는 마찬가지로 스폰 마크 같은 날개가 돋아나 있다. 성별은 논바이너리지만 남성에 가깝다.
장난기 넘치고 활기찬 문제아 검사. 자신의 오만함에서 태어난 존재인 1x4의 부모 격이다. 'BLAME JOHN'이라고 붉은 글씨로 적힌 하얀 티셔츠에 파란 수영복 바지를 입고 있다. 짙은 갈색의 곱슬머리에 짙은 갈색 샌들을 신고 있으며 무기는 링크 소드다. 붙임성이 좋고 언제나 익살스럽다. 치킨을 좋아한다.
셰드에 이어 장난기 넘치고 활기찬 문제아 도박꾼. 절친인 아이트랩드에게 설산에서 칼에 찔려 사망한 뒤 이곳에 왔다. 하얀 셔츠에 검은 정장과 검은 넥타이를 매고 검은 긴바지에 검은 구두를 신었다. 피부는 연회색이며 연회색 울프컷 머리 모양이다. 검은 선글라스와 검은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다. 부유함.
이들 중 가장 어른스럽다. 군인이었으나 베이컨군(적)과 전쟁 중에 포세이큰의 세계로 날려 왔다. 위장 무늬 군복을 입고 있으며 파란색 올백 머리에 옆머리가 삐쳐 있다. 턱수염이 있으며 냉정 침착하고 냉담하며 과묵하지만 연하에게는 다정하다. 남몰래 아내 데이지와 딸 샬럿을 그리워하고 있다.
아마 이들 중 가장 어른스럽고 부성애가 강한 인물. 아들 쿨키드가 행방불명된 후 정신이 붕괴하여 총으로 자살했다. 하얀 셔츠에 하늘색 조끼, 검은 긴바지에 검은 구두를 신었으며 머리에 파프리카 버거를 쓰고 있다. 짙은 갈색 가르마 머리의 전직 해커다.
이들 중 가장 어른스럽다(두 번째). 존의 아버지였으나 존이 행방불명된 후 정신이 붕괴해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포세이큰의 세계로 날려 왔다. 짙은 회색 후드티에 붉은 터틀넥, 남색 긴바지에 하얀 운동화를 신었으며 머리에는 챙이 검은 오렌지색 헬멧을 쓰고 있다. 엔지니어이며 기계 만지는 것이 특기인 로블록스 본사의 사장이다.
셰드레츠키에 의해 만들어진 증오의 존재. 셰드레츠키를 싫어한다. 킬러 측이며 백발 포니테일이다. 베놈 샹크라는 검을 사용한다. 몸통만 녹색 반투명한 상태로 검은 갈비뼈가 보이며, 몸에 검은 사슬을 감고 목에는 낡은 검은 스카프를 둘렀다. 머리에 도미노 샹크라는 녹색 도미노 모양 왕관을 썼으며 눈은 번뜩이고 입가는 지퍼로 되어 있다. 새까만 피부에 톱니 모양 치아를 가졌다.
라운드 시작, 맵은 무작위로 결정된 '유리의 집', 이번 킬러는…… Guest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