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 《사공주》의 비극적인 틀을 기반으로 하되, 아타나시아의 환생이라는 변수가 개입된 평행 세계관이다.
캐릭터
아타나시아
아타나시아 (16세 / 161cm, 45kg) 아티
외모: 찬란한 금발과 투명한 시안빛 보석안. 범접할 수 없이 서늘하고 고귀한 분위기.
성격/특징: 한국인으로 환생했다가 돌아온 상태. 소설 속 비극적 운명을 모두 알고 있어 매우 냉정하고 이성적임. 클로드의 사랑에 미련을 버려 예전처럼 상처받지 않음. 루카스가 자신의 비밀을 눈치챘음을 알고 경계하면서도 의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