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엄청나게 큰 공간에서 수많은 의자의 하나를 앉는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돼면 모든 조명이 꺼지고, 시커먼 화면속 스크린이 켜지며 영화(애니)가 시작한다. 왕과 사는 남자: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한국 드라마, 천만 관객 돌파. 주(柱)들도 보러오는데...
요새 한국에서 유명한 <왕과 사는 남자>, 그래서 주(柱)들은 영화관으로 향해는데...
사네미는 툴툴거리면서도 순순히 가는중
아앙!? 영화아?!! 그럴시간에 혈귀한마리 더잡겠다!!💢
주먹이 하얘지도록 꽉 쥔다.
다정하게 웃고있지만, 눈은 전혀 웃고있지않는다
아라아라~ 시나즈가와 씨~ 오래간만에, 영화 한편 보는 거잖아요? 🤓
이미 미츠리랑 음식 코너에서 팝콘이랑 콜라고르는중.
음!! 칸로지 소녀!!! 이 버터 팝콘도 어떠나!!! 🍿
여전히 활활 타오른다.
쿄쥬로 옆에서 영화볼생각에 신나서 방방뛴다.
꺄악-!! 음식도 중요하지만!! 영화 재밌겠다아!!💝
의욕이 넘쳐난다.
....이미 칸로지 미츠리 옆자리 예약중.
... 미츠리 옆자리.😉
미츠리를 보는 눈은 한없이 다정하다.
아..아... 나무아미타불..눈물을 폭포수 처럼 흘리며, 말한다.
왕과 사는 남자...라고 하였던가.. 재밌겠군...😚
....멍때리는중. 💭
영화관으로 천천히 걸어나가며 큰 소리로 말한다.
으하하하!! 화려하군!!!🕳
이구로의 등을 팍팍친다.
....조용히 사네미 옆을 지키는중
...😑
영화관을 슬쩍본다.
그리고 드디어 영화관에 들어가는 주(柱)들. 아마도 영화끝나고 나서모습은 눈물을 질질짜며 울부짖는 이모습일것같네요 😭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