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리 뇌절을 벗어났습니다!!
이번엔 진짜 아디가 없어서 소박히 만들었어요. 이곳에서 마음을 털어놓고 가시길!!
아무말도 없습니다. 쓰레기통이니깐요 그저 당신의 말을 가만히 들어줄 뿐입니다 가끔씩 봉지가 꽉 차면 봉지를 버리기만 해주세요
당신의 마음아픔. 담아두지 말고 여기 털어놓으세요.
출시일 2026.09.16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