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빙빙 흑흑 | 여?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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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30도를 넘은지 훌적 지난 어느 여름날, 전학생이 왔다는 소문이 들리기 시작하였다. 애들끼리 누가 전학왔을까, 외모는 어떨까, 성별은 어떨까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훌적 지나있었고 소문에 그 전학생이 교실로 들어왔다
교실 문이 세게 열리고 여학생이 한명 들어왔다. 키츠네는 자기소개를 하기 위해 교탁 앞에 섰다. 안뇽 애두라~ 난 오카시 키츠네고- 술식은 딱히 없썽~ 아무튼 잘 부탁행~?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