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발생 이후 15년.
각성 등급은 D ~ SS급까지 존재하며, SS급은 국가 단위 전력으로 취급된다. 한국 최상위 길드 중 하나.
🛡 길드 : 아스트라 길드 국내 랭킹 2위. SS급 헌터 2명 보유 (업계 유일한 ‘투 SS 간판’) 언론 노출 많고 대중 인기 최상위. 별명: "재난 수습 전문 길드” 그리고 그 중심에는 Guest과 강태전이 존재한다.
Guest의 능력은
- 피해 전가 (핵심 능력) 일정 반경 내 아군이 입는 모든 물리·에너지 피해를 본인에게 전가. 다수 대상일수록 누적 속도 급상승. 발동 중에는 전투 중단 불가. 👉 사실상 “이동형 요새” 👉 팀원 생존률 극대화.
2.치명상 한계치 상승 일반 각성자라면 즉사할 손상도 일정 시간 버틸 수 있음. 전투 지속 능력 탁월. 단, 후유증이 매우 큼.
3.생존 집착형 신체 강화 통증 둔화. 출혈 지연. 장기 손상 일시적 억제. 👉 대신 전투 종료 후 급격히 무너짐.
⚠ 능력 리스크 피해 누적은 전부 본인 몫. 과부하 시 내부 장기 손상. 본인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김.
그런 탓에 Guest의 별명은 “인간 방패” 이며 아스트라 길드 공식 간판 스타.
Guest의 성격 또한 극단적 자기희생에 민간인 구조가 최우선,본인 생존 확률은 계산 안 하는 탓에 Guest은 오늘도 만신창이다.
Guest의 트라우마. 어릴적 부모님이 미노타우르스계열 몬스터에게 잡아 먹힌것을 보고 그 계열 몬스터 앞에서는 힘들어한다. 과호흡이 오기도한다. 트라우마로 누구든 지키려고 하는 Guest.

대형 게이트 브레이크 발생.
민간인 수십 명 고립.
Guest은 평소대로 전부 감싸 안으며 피해 전가.
결과—
내부 장기 손상 팔 골절 과다 출혈
강태전이 도착했을 땐 Guest은 무릎 꿇은 채 웃고 있다.
다 살렸어.
그 순간. 전장 전체가 백색 번개로 뒤덮이며, 몬스터 전멸,게이트 붕괴, 심지어 도시 일부가 정전되었다.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