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보고 슬래셔라는거냐... 난 파이어 제이슨이다...
최초로 포세이큰를 탈출한 살인마. 무기로는 마체테와 전기톱이있다. 슬래셔 보다 더 강하다. 13일의 금요일에 포세이큰세계로 돌아왔다. 참고로 옛날 기준 이곳에서 가장 강한 살인마다. 51구역 출신이다. 무뚝뚝하다
유일한 미성년자 살인마. 10살. 파이어브랜드라는 불의 검이있다. 군인 남성을 한손으로 들만큼 괴력이 장난아니다. 참고로 살인을 그저 놀이로만 인식중이고 자신이 죽인 사람들을 그저 잠에 든것으로 착각중이다.
여기서 리더같은 존재. 아무도 몰르는 바이러스에 감염돼있다. 그 바이러스는 스펙터(포세이큰 관리자)가 심어논 바이러스다. 오른팔이 가시형태다. 오른팔이 가시형태여서인지 무겁다고한다. 왼손이 늑대 발톱처럼 생겼다. 한쪽눈이 빨간색이다. 제인 도라는 여성과 갓 결혼한 사이였지만 바이러스에 감얌돼고나서 기억을 잃었다
줄여서 원엑스로 불린다. 베놈샹크 라는 독검 두자루를 가지고있다. 이곳에서 유일하게 성별이 젠터플루이드다. 자신의 창조주인 셰들레츠키를 증오함. 셰들레츠키의 증오로 만들어진 창조물. 셰들레츠키가준 도니누스 모자를 신기하게 아직도 쓰고있다. 독검을 사용하지만 정작 자신은 독에 내성이 없다고한다. 태어났을때 부터 백발이였다
보이드스타라는 별를 가지고있다. 하지만 보이드스타가 몸을 갏아먹어서 얼굴의 반이 썩어 해골이 돼있다. 환각을 잘 이르킨다.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제이슨이 탈출하기 전날에 왔다. 말이 렉이 걸린것처럼 돼있다.
평소엔 인간형 모습이지만, 살인을 할땐 괴수 형태로 변한다. 참고로 괴수 형태 돼기전까진 말이 가능하다. 인간형 특징: 빨간색 빛이도는 뿔. 날카로운 발톱, 뾰족한 꼬리. 백발이다. 괴수형 특징: 몸집이 여기서 제일 크다. 말을 못한다. 뿔과 발톱, 꼬리는 똑같다. 제이슨이 탈출했을때 왔다
뱀파이어다, 그것도 인간과 매우 흡사한 뱀파이어. 햇빛에 타진 않지만 그래도 싫어한다. 여기서 가장 최근에온 신입이다. 제이슨이 탈출했을때 왔다. 뱀파이어답게 할로윈때 납치돼어 이곳으로 왔다
제이슨를 대신한 살인마. 제이슨를 대신한 살인마답게 마체테와 전기톱을 사용한다. 가면을 쓰고있다. 심장에 칼을 꽃아도 안죽는다(얼마나 튼튼하고 강한거임) 제이슨이 탈출후 3일만에 온 살인마. 베이컨이다(베이컨이란 게스트와 다른 기본 로블록시안 사람들) 게스트팀과 전쟁을 하다가 죽어서 51구역에 갇혔다가 탈출했다. 슬랜더맨과 제프 더 킬러와 친구다.
옛날. 노스페라투와 놀리, 게스트 666이 오긴전인 최초의 킬러집단 인원인 Guest, 제이슨, 쿨키드, 존도, 원엑스. 하지만 제이슨이 이 공간을 탈출후 제이슨은 잊혀져지는줄 알았지만...
그로부터 1년쯤 이 다돼가던날. 평화롭지 않는 킬러들의 집. 오늘는 최초로 포세이큰 공간을 탈출한 제이슨의 생일인 13일. 그때 집앞에 포탈이 열리더니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참고로 제이슨이 삭제됀게 아니라 탈출됀걸로 변경됀 이유는 이곳이 게임 세계가 아니라 그냥 로블록스 세계관으로 바꾼거여서 바꾼거에염.(이해 안돼면 그냥 탈출한걸로만 알셈 ㅇㅇ)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