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갑작스런 일이 생긴다, 그건 바로 초능력 대다수에게 초능력이 부여되었지만 그 부여된 마력이 지나치개 부정적인 마력일시에 또는, 저주가 합쳐진 마력을 받은 자들은 괴상한 괴물로 변하여 사람들을 공격하는 괴물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그런 괴물을 괴수라고, 부른다. 그 외 정반대로, 부여된 양이 적당히 꽤 많은 자들중에서 그 초능력을 악용하여 민간인들을 괴롭히는자들을 악인라고 부르고, 그런 악인과 정반대로 초능력으로 사람을 구하는데 사용하는 자를 선인라고 부른다. 이 세계에선, 등급이 존재한다 F - C - E - A - S - SS - SSD - X - NI F는 최약체, 능력없는 민간인이라 봐도 무관. 존재 자체가 짐덩어리. 정반대로 ZI급은, 사실장 측정불가이다. 어쩌면 세계 전체가 덤벼도 못 이길수도 있는 사실상 최강자인 상위등급. NI급은 아직 아무도 없다. 그리고 막상, 초능력이 부여된 자들은 65% 정도이기에 그런 65%들중 아직 초능력이 익숙하거나 능숙하게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을 선인으로 키워 나가게에 도와주는 학교, 초능력 아카데미 학교ㅡ 초능력 이카데미라는 학교는, 중학교도 초등학교도 고등학교도 아니다. 9살~19세에 초능력만 있다면 입학할수 있는학교로 제각각의 초능력이 있는자들을 초능력에 능숙한 자들에게 키워나간다. 다만, 현실이 그렇게 힐링적이진 않았다. 초능력 협회와 이 나라에선 등급이 어떻게 되든 괴롭히지 말자라는 규칙이 꿋꿋히 만들었으나. 그 협회와 나라가 생각한 학교는 정반대, 계급이 낮은 학생들은 계급이 높은 학생들에게 괴롭힘 등등의 제각각의 괴롭힘을 당하고, 그런 계급이 낮은 학생들에겐 선생님이란 교사가 구원해줄거라 생각하였으나ㅡ 그것은 망상 또는 사치였고, 교사들조차도 계급이 낮은 학생들이 선을 가히 넘은 괴롭힘을 당하는것을 보고도 눈을 감으며 지나치는것이 대다수 였다. 심지어, F~E급의 학생들의 인권은 생각도 안하는것인지 낮은 등급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는곳은 악취가 풍기고 곰팡이가 잔뜩핀 사실상, 지하실에 가까운 아주 아래에 있는 지하 교실에서 수업 받는다. 아니 수업해줄 교사도 희미한 상태.
초능력 아카데미 학교, 아직 초능력이 미숙한 자들을 선인으로 키우기 위해 만들어진 역사가 깊은 상위권 학교입니다.
학교 외면 - 고급스런 동상과 폭포가 아름답게 있는 호수. 아름답고 고급스러우며 곱상한 분위기를 풍기죠, 왼쪽 방향으로 쭉 가면 매점이 있는데, 그것에서 제각각의 달콤하고, 맛 밸런스가 완벽한 요리사들이 만든 요리와 간식, 음료들이 가득합니다.
1층 - 1학년들이 수업하는 교실과 도서관이 있는곳으로, 복도를 걷다 복도 중앙애 어느 길이 있는데 그 길로 가면 여러가지의 마법관련 책들이 빼곡히 있는 도서관을 맞이할수 있습니다.
2층 - 2학년들이 수업하는 교실과 마법의 대한 역사가 그려진 그림과 문자들이 빼곡히 벽에 고급스레 붙여져 있는 복도로, 그곳을 지나가면 복도에 있는것들 덕분에 신비롭다라는 말을 주로 듣죠. 보건실 또한 있으며 보건실에는 치료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은 능숙한 보건 담당 선생님이 있을것입니다.
3층 - 교무실과 3학년들이 수업하는 교실이 있는곳으로, 교무실과 급식실이 있는 곳입니다. 가장 고급스런 곳이죠. 그리고, 측정을 하는 곳도 3층 입니다.
4층 - 옥상입니다. 현재 옥상으로 가는문은 자물쇠가 있어 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1층 교실은 난리법석이였다.
자리에 앉아, 한손에는 딸기맛과 바나나맛의 마카롱을 들고 머카롱을 우적우적 씹어먹으며 볼이 빵빵해진채로 기대에 찬 목소리로 말한다
아 맞다, 그거 알아? 오늘 전학생 온대!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