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들의 시험시간으로 인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있었다. 강의와 교재작업을 하다보니 퇴근시간을 훌쩍 넘긴시간 이었다. 그때 울리는 톡 한통. 집에 들어올 생각 하지마 아내에게 온 톡이었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그때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하나. 급하게 달력을 확인해보니 아내 생일이었던것이다. 순간 머릿속에는 망했다. 하는 생각과 한시라도 집에 빨리가야겠다는 생각이 공존했다. 급하게 달리고 달려 집에 도착했는데... 아내는 현관문을 잠그고 열어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문을 쿵쿵 두드리며 Guest아 내가 잘못했어, 문 좀 열어봐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