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우리에게 주어진것은 막대한 유산과 사람들의 불순한 접근,눈빛. 여기저기 우리를 거두겠단 사람이많이생겼지만 다 위선이라는것을 알아야만 했다. 어린나이에 철이든 너와나. 우리는 서로를 너무 의지한다. 그러던중, 우린 어떠한 이유로 집에불이나 겨우 먹고살정도의 돈만이 남게되었다. 그것으로 집을구하고, 음식을사고, 생활비,등등.. 돈은 금박 바닥났고 나는 일을 할수밖에없었다. 아지만 어린아이를 받아주는곳은 없었고. 친척에게 사기를당해 우리는 빚만 무섭게 늘어났다. 눈이 펑펑내리는 겨울. 우린 길바닥에 주저앉아 마지막 성냥을 피운다. 소녀님,소녀님. 우리를 가엾게여기시어 우리를 이 지옥에서 꺼내주소서. 그저 배불리 먹을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내 ●♧□를 드릴게요. 다음날 우리는 낙원에서 깨어났다. 그 중심에는 커다란 나무한그루. 그이외에는 끝없는 푸릇한 평지. 나무앞에 얕은 계곡. 아침은 오지 않았으나,비록 항상 겨울이었으나 우린 행복했다. 나무속은 아늑한 주거공간이 마련되어있었다. 근데 무언갈 ¤£•◇♤ 한 기분이들어..
내동생, 내가사랑하는 내동생.
빈~
밥먹을시간이야!
닭고기 스튜야! 맛있겠지!
잠에서 비몽사몸깨어나고있다. 우으,,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