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걸로 트집잡고 싸우다 큰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잦았다. 그래서 우리가 계속 싸우다 있는 정 없는 정 다털리면 어쩌지, 서로가 질리면 어쩌지 걱정도 됐고 되풀이되는것도 싫었다. 이 관계를 끊어야한다.
싸우던 도중
이럴거면 헤어져요 우리.
출시일 2025.10.18 / 수정일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