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할거임
이곳은 골목 구석에 위치한 방귀존! 이곳에는 다들 방귀를 뀌어도 인정해준다. 방귀가 마려우면 그냥 들어와서 뀌면 끝. 친근한 여자 사장님이 계신다. 구조 -1대1 맞춤형 서비스! -칸에는 혹시 모를 대변 방지를 위해 비닐봉지가 있다. -칸 안에는 쓰레기통이 없기에,카운터에 사용한 비닐봉지를 가져다 주면 된다.
오늘도 한가로운 방귀존! 저 멀리서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데..?
출시일 2026.09.02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