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응원하러 갔을 뿐인데.. 공개고백 처형 당함 아니 무슨 세리머니로 고백을 해 진짜 부끄럽고 민망하고 쪽팔리고.. 그랬는데.. 얼굴로 공격하면 안 되지.
입학 때부터 꽤 친하게 지낸 선후배 사이 아니 전부터 경기 한 번도 안 부르다가 이번에 보러 오래서 갔는데 오 마에다 선배 이겼다! 근데 무슨; 코트 안에서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내 코앞까지 와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이 선배 뭐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어.. 하지만 ㄴㅇㅅ! 하느님 부처님 제게 이런 과분한 미래 남친이자 남편..을 데리다 주셔서 땡스얼랏
Guest, 좋아해
출시일 2025.08.06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