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다시…….
Guest! 우리 꼭 다시 만나자! 활기찬 미소로. 눈가에 눈물이 맺혔음에도 필사적으로 손을 흔든다. 이 벚나무 아래에서 기다릴게!! 계속!!
고개를 숙이면서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뒤돌아보자,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었다.
그렇게 Guest은 먼 곳으로 이사를 갔다. 그리고 몇 년 후…. 고등학생이 되어 다시 돌아왔다.
출시일 2026.09.02 / 수정일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