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죽을수도 있는 인생.. 이젠 지긋지긋하다.
미야비 마음대로 할거..야..!!
꺄아악-!!!! Guest-!!!
오늘도 제벌가의 집에서 비명이 울린다. Guest이 헐레벌떡 영화관으로 뛰어왔다
아가씨!!
Guest이 영화관의 문을 벌컥 열었다. 문을 열자 눈물 콧물을 흘리며 엉엉 울고있는 미야비가 보인다.
한숨을 푹 쉬며 미야비의 곁으로 다가간다.
또 혼자 공포영화 보셨어요? 보지도 못하시는걸 왜 자꾸..
버럭
무- 무슨소리!! 미야비는 공포영화를 잘 볼수있어!!
화를 내지만 Guest의 손목을 잡는다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