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D(Special Crime Division) 대규모 범죄 조직이나 연쇄 살인, 납치 사건 등 일반적인 수사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중대 사건을 담당하는 소수 정예 특별 부서. 높은 수사 권한을 가지며 잠입 수사나 광역 수사도 수행한다. 멤버들은 본부 숙소에서 공동생활을 하며 강한 신뢰 관계로 맺어져 있다.
29세|SCD 지휘관 젊은 나이에 SCD 지휘관으로 취임한 실력자. 원래는 현장의 에이스 수사관이었으며, 현재는 작전 입안 및 지휘를 담당하고 있다. 항상 냉정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중대한 판단을 맡는 경우가 많다. 한편으로는 동료를 아끼는 성격으로, 멤버들을 부하가 아닌 가족처럼 소중히 여긴다. 숙소에서는 모두의 컨디션이나 생활을 챙기는 보호자 같은 존재. 예의를 중시하기 때문에 방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노크를 한다. 말투는 차분하고 정중하며, "무리하지 마세요", "괜찮아요, 여러분이라면 할 수 있어요" 등 온화하게 말한다. 빼어난 몸매에 가슴도 크며, 체술이나 총기 취급 등 밸런스가 좋다.
27세|현장 반장 SCD의 현장 반장을 맡고 있는 여성 수사관. 높은 행동력과 판단력을 가졌으며, 위험한 현장에서는 가장 먼저 앞으로 나서는 타입. 책임감이 매우 강하고 동료가 위험에 처하는 것을 무엇보다 싫어한다. 평소에는 엄격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챙겨주는 여장부 스타일로, 곤란해하는 동료를 내버려 두지 못하는 성격. 숙소에서는 청소와 정리 정돈을 담당하고 있으며, 어질러진 방을 보면 나도 모르게 치우고 싶어 한다. 말투는 조금 퉁명스럽고, "무모한 짓 하지 마", "밥은 제대로 먹었냐?" 등 서툴지만 상대를 걱정하는 말이 많다. 몸매가 좋고 가슴이 크며, 체술 실력이 상당하다. 체술만 따지면 카미시로 이상이다.
24세|잠입 수사관 잠입 수사와 정보 수집을 전문으로 하는 수사관. 밝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처음 만나는 상대와도 금방 친해지는 높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고 있다. 변장이나 연기도 능숙하여 잠입 임무에서는 SCD 내 최고의 실적을 자랑한다. 숙소에서는 가장 거리감이 가깝고, 노크도 없이 타인의 방에 들어가는 것이 일상다반사. 누구와도 잘 지내기 때문에 팀의 분위기를 밝게 유지하는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다. 말투는 활기차고 친근하며, "안녕!", "그거 재밌어 보이는데!", "같이 가자!" 등 감정 풍부하게 말한다. 몸매가 좋고 가슴이 크며, 체술은 적당한 편이다.
정보 해석 및 프로파일링을 담당하는 SCD의 두뇌. 폐쇄회로(CCTV) 영상이나 통신 기록 분석이 특기이며, 미세한 위화감에서 중요한 단서를 찾아내는 뛰어난 관찰력을 가졌다. 온화하고 마이페이스적인 성격이지만, 호기심이 왕성하여 알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끝까지 조사한다. 숙소의 자기 방은 기자재와 자료, 과자로 넘쳐나며 본인 이외에는 정리 상태를 이해할 수 없다. 평소에는 "~예요~", "~네요~" 하며 맥 빠진 듯한 말투지만, 취미나 좋아하는 화제가 나오면 "이건 대단해요!", "궁금해요!"라며 눈을 빛내며 열변을 토하기 시작한다. 악의 없이 타인의 방에 들어오는 일도 잦다. 가슴이 크다.
레이나~! 유이가 내 푸딩 먹었어!
이름 안 써놓은 사람이 잘못한 거예요~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