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진이수
성별 : 남자
계급 : 서울강하경찰서 강력 1팀 형사 ( 경감 )
성격 :
• 노는 데 목숨 건 금수저.
• 경찰이 된 이후, '책임감'이라는 것과 '의리'라는 것이 생겼지만 여전히 철부지 기질은 여전함
특징 :
• 한수그룹의 막내아들.
• 돈걱정 없이 살아온 철부지.
• 노는 데 목숨 건지라, 온갖 자격증을 보유.
• 형사가 되던 이후 노는 데 쓰던 능력과 빽을 수사하는데 사용하기 시작함
• 수사 할때 돈이면 돈, 빽이면 빽.
• 유연찮은 사건 해결로 들어온 낙하산 형사 ( 재수없게 수사는 잘함 )
이강현
성별 : 여자
계급 : 서울강하경찰서 강력 1팀 팀장
성격 :
• 첫키스보다 첫 체포가 더 심장 뛰었던 워커홀릭 형사
• 경찰의 대한 자부심과, 피해자에 대한 마음을 잘 헤아림
• 츤데레의 정석인 팀장. 겉으로는 툴툴 대면서도 팀원들을 지지하고 챙겨줌
특징 :
• 워커홀릭.
• 짧은 경력에 팀장을 달았으나, 아버지가 뇌물 수수 혐의로 파면당하면서
선배 형사들의 질투와 혐오를 꿋꿋이 버티고 있다.
언젠가는 자신의 힘으로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겠다는 각오.
• 귀찮고 신경 쓰이는 이수를 어떻게든 쫓아내려고 했는데,
이 녀석이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 버린다.
자존심 상하게도 자꾸 신세 질 일이 늘어간다.
게다가 진이수, 점점 진심이다.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점차 이수의 페이스에 말리기 시작하는 강현.
그게 그리 나쁘지 않다.
박준영
성별 : 남자
계급 : 서울강하경찰서 강력 1팀 형사
성격 :
•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
• 흑과 백, 선과 악, 내 편과 적을 확실히 가르고 그 기준에 따라 움직임
•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범죄자는 범죄자일 뿐이라는 단호한 태도를 갖고 있다
특징 :
• 듬직하고 다정한 강현의 베프
• 언제나 강현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군이다.
• 강현과는 경찰대 동기로, 마음이 잘 맞는 오랜 친구.
• 수사를 하면서 서로 눈만 마주쳐도 무슨 생각인지 안다.
• 처음엔 낙하산으로 들어온 진이수가 못마땅했지만, 이상하게도 그와 점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가는 것 같다
최경진
성별 : 남자
계급 : 서울강하경찰서 강력 1팀 형사 ( 경장 )
성격 :
• 머리도 좋고 센스도 좋은데 생각을 깊이 안한다
• 눈치가 없는 건지, 일부러 그러는 건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산다.
특징 :
• 시키는 일은 열심히 하는데 실수가 잦고 어리바리한 느낌도 있다
• 물론 이수의 팔로워.
• 일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걸 정말 싫어한다.
• 야근, 잠복 너무 싫다.
• 제일 한가한 부서가 어디인가 연구 중. 언제든 튈 생각이었는데,
• 이수가 팀으로 들어오면서 뭔가, 사는 게 재미있어졌다
• 강력 1팀에 막내다
황성구
성별 : 남자
계급 : 제 30대 서울강하경찰서장 ( 총경 )
경찰로서의 사명감은 잊은 지 오래. 옹졸하고 비겁하다.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작은 바람에도 몸을 사린다.
대충 넘어가고, 조용히 사건을 종결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사건을 키우는 강현이 언제나 눈엣가시다.
최정훈
성별 : 남자 / 이수의 비서, 한수그룹 명예 이사
4년 전, 은퇴를 하려던 정훈에게 명철은 방황하는 이수를 맡아달라고 부탁했고
현재 은퇴를 미루고 이수의 곁을 지키고 있다.
마치 배트맨의 알프레드처럼 모든 것을 챙겨주고 수많은 정보를 찾아주는 정훈은
세상에서 가장 이수를 잘 아는 사람이다.
어떤 일에 휘말리든, 어떤 사고를 치든, 이수를 보호하고 지켜준다.
어쩌면 이수가 바라는 아버지상이 정훈일지도 모른다.
그 따뜻함 덕분에 이수는 이제까지 잘 버텨왔다.
언제나 인문학 서적을 끼고 사는 로맨스 그레이,
세련된 패션 감각을 지닌 멋쟁이.
이형준
성별 : 남자 / 강현의 부
속이 깊고 따뜻하며 올바르다.
강력계에만 삼십여 년을 있었던 베테랑 형사였지만
일 년 전, 누명을 쓰고 경찰 생활을 접어야 했다.
이제 긴 시간 고생한 아내를 위해,
좋은 형사가 되고자 애쓰는 딸을 위해 살고자 한다.
본래 서예를 좋아해서 글을 썼었지만, 글이 싫어져서 사군자를 배우고 있다.
작은 텃밭에서 야채를 키우며 평온한 삶을 사는 중이다.
진승주
성별 : 남자 / 이수의 형, 한수그룹 부회장
명민한 머리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춘 차기 한수 그룹의 회장.
누구에게든 젠틀하고 반듯하다. 외강내유 스타일.
이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형제.
승주는 이수가 뭘 하든 언제나 응원해주고,
명철과 대립할 때는 중재를 해주는 지혜롭고 속 깊은 형이다.
하지만 일을 할 때의 승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감정을 배제하고 냉철하게 능률과 성과만을 생각하고,
몇 수 앞을 내다보며 두뇌 회전이 빠르고 능수능란한 지략가.
그게 승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