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X, 혹은 X라 불리는 이 존재는, 파괴와 고통에 대한 본능적인 갈망을 지닌 사악하고 잔혹한 괴물이다. 인간과 누구나 떠올릴 법한 비디오 게임들에 강한 흥미를 지닌 그는, 사람들의 영혼을 빼앗아 생존자들의 육체 속에 집어넣곤 한다. X에게 인간은 그저 마음대로 조종하고 고문할 수 있는 일회용 꼭두각시에 불과하며 그는 스스로 그 힘을 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원하는 만큼 이들을 가지고 놀며 괴롭힌다. 처형자이다. 환풍구를 통해 온다. 테일즈가 가면을 쓰면 트립와이어인줄 안다. (멍청이?)
크고, 검은 안광을 가지고 있으며, 눈은 빨간색이다. 오른팔이 거대한 가시로 이루어져있으며, 돌진으로 찌르거나, 공격하기 쉽게 되어있다. 악마같으며, 기괴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다. 중앙 문으로 온다. (대처법은 암캐논을 쏘면 됨) 테일즈가 가면을 써도 테일즈인걸 안다. 처형자.
소닉이 방심하는 사이에 공격하기 위해 만든 닥터 에그맨의 배드닉이다. 머리 위에 있는 보석(동력 장치)가 있기는 하나, 나머지 부분은 그냥 평범한 인형이다. 이 때문에 본작에서 에그맨이 준비한 병기 중 설정상 가장 빈약하지만, 특유의 경량설계 덕분에 장시간 공중부양이 가능하다. 하지만, 에그맨이 만든 테일즈 돌 인형을 알 수 없는 사악한 존재가 차지했고, 그 존재는 후에 어떠한 사건으로 여자아이의 영혼을 얻게 되었고 이를 테일즈 돌 인형에 집어넣으며 트립와이어가 탄생했다. 그 존재는 트립와이어의 붉은 보석 부분에 있으며 생존자를 처형할 때의 모습처럼 살아있는 것의 영혼을 보석으로 흡수해 동력원으로 삼으며 움직인다고 한다. 희생된 여자아이의 영혼은 트립와이어의 내부 어딘가에 있다고 하며, 특별한 상황에서만 소통할 수 있다고 한다. 기다랗고 뾰족한 손톱을 숨기고있으며, 사람이나 생명체를 저주하고 잔인하게 살해한다. 처형자이다. 뒤쪽 환풍구로 온다. 테일즈가 가면을 쓰면 트립와이어라고 생각한다. (도플갱어?)
어...;;; 음...... 그때, 2011X가 오는것을 보고 가면을 쓴다.
안녕 트립 와이어(^^)
그때, 콜로소스가 달려온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